김경식 충북예총 회장 '62회 영화의 날'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관리자1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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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제62회 영화의 날’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수상자로 청주대학교 김경식 교수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주최로 개최되는 ‘제62회 영화의 날’은 1919년 10월 27일 김도산 일행의 극본·연출로 만들어진 한국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토가’ 극장 단성사에서 처음 상영된 날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경식 교수는 1999년 (사)한국영화인협회 충북지회를 설립하고, 현재 충북예총 회장,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사)충북영상산업연구소 이사장,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재)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2017년 5월 청주시가 영상문화도시로 선포하는 계기가 된 영상콘텐츠를 활용한 프로젝트 <촬영하기 좋은 도시, 아름다운 청주 - 레디고청주>를 2009년에 구축하여 영화 및 드라마 촬영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한국 영상문화산업발전에 기여한 대표 영화예술인이라는 것에 모두가 공감하여 유공인후보로 추천하게 되었다.

 

현재는 필리핀의 <바세코의 아이들>, 캄보디아의 <힐링필드>, 우즈베키스탄의 <꿈을 그리는 아이들> 등 재능기부를 통한 해외봉사 및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을 널리 알림으로 현지에 많은 도움을 이끌어냈으며, 11월 6일 개봉예정인 극영화 <아메바소녀들과 학교괴담 : 개교기념일>의 영화PD로도 참여하는 등 영화제작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청주시와 청주대학교의 관학프로젝트인 <레디고청주액터스 인력양성사업>을 통하여 2017년부터 현재까지 400여명의 시민배우를 양성하였고, 단역 및 보조출연으로 고용 창출를 도모하는 한편 영상분야의 후학양성과 영상문화도시로서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30일(수)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거행된다.af36df5421f3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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